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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디건만 입고갔는데 아 좀 춥네 하는 정도
덥지도 않고 쌀랑한 날씨 맘에 든다
집에서 드라이할떈 더웠는데.. 앞으로 더 더워진다니 끔찍하다

찾다보니깐 나루토가 벌써 12주?11주년이라고하는데 믿을수없어
내가 그 만큼 나이를 먹었다는거겠지
만화책 덕택에 인지하게 되다니.. 급 쓸쓸하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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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노에시스 트랙백 0 : 댓글 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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